'레이예스보다 빠르다' 무려 223안타 페이스→4개 부문 1위 '역대급 톱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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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잠실=신화섭 기자] 무려 223안타 페이스다.
KT 위즈
최원준 (29)이 '역대급 톱타자'의 활약을 펼치고 있다.
최원준은 16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두산 베어스 와 경기에서 1번타자 중견수로 선발 출장해 5회초 상대 선발 최승용 으로부터 우전 안타를 때렸다. 올 시즌 10개 구단 타자들 중 첫 100번째 안타. 개인 64경기(팀 65경기) 만의 기록으로 2014년 김주찬 (당시 KIA 타이거즈 )의 62경기에 이어 KBO리그 역대 두 번째 최소 경기 100안타에 도달했다. 1999년 이병규(당시 LG 트윈스), 2014년 서건창 (당시 넥센 히어로즈·이상 64경기)과는 타이 기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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