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39/0002249005
스포탈코리아
[SPORTALKOREA] 김경태 기자= 충격적인 패배와 더불어 극심한 부상을 당한 일리아 토푸리아와 알렉스 페레이라가 선수 보호 차원에서 강제로 긴 휴식기에 돌입하게 됐다.
미국 매체 'MMA 파이팅'은 19일(이하 한국시간) "UFC 백악관 대회에서 화끈한 명승부가 쏟아진 대가로 다수의 출전 선수가 장기 메디컬 서스펜션(의료적 출전 정지) 조치를 받았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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