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협회, 감독 선임 첫 회의…"안정성 최우선"

2026.07.03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2/0000881339

연합뉴스TV

대한축구협회는 공석이 된 축구 대표팀 감독 선임 문제를 논의하는 첫 전력강화위 회의를 열었다고 밝혔습니다.

협회는 "전력강화위가 감독 선임과 관련한 다각도의 방향성을 검토키로 의견을 모았다"며 "대표팀 운영의 안정성 확보를 최우선으로 고려해 A매치 일정 등에 차질이 없도록 논의를 이어갈 계획"이라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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