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제2의 폰세' 기대 낮춰야 하나?…'13억 팔', 3이닝 4실점 충격 조기 강판→최근 8G 무승이라니

2026.06.25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11/0002026483

엑스포츠뉴스

(엑스포츠뉴스 대전, 김근한 기자) '제2의 폰세'로 또 다른 대박을 기대했던 한화 이글스 외국인 투수 윌켈 에르난데스 가 부진한 투구를 이어갔다. 최근 8경기 동안 승리가 없는 흐름 속에서 반등이 절실한 분위기다.

에르난데스는 지난 24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뱅크 KBO리그 두산 베어스전에 선발 등판해 3이닝 64구 7피안타 1탈삼진 4실점을 기록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