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15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9004280
뉴스1
"유튜브 영상 개수 68% 유시민…수익은 어찌 처리되나"
유 "알릴레오북스도 중단 통보…재단 어려움 예방 위해"
(서울·울산=뉴스1) 서미선 조민주 기자 = 노무현 전 대통령 사위인 곽상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노무현재단이 설립 취지와 달리 유시민 전 노무현재단 이사장 홍보 중심으로 운영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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