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12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10/0001128532
MK스포츠
가나의 핵심 전력 토마스 파티는 캐나다로 가지 못한다.
‘BBC’는 13일(한국시간) “가나의 국가대표 미드필더 파티는 최근 캐나다 입국을 거부당하면서 토론토에서 열릴 파나마와의 월드컵 1차전에 나서지 못한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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