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서 자신감 장착한 황유민…팬들에게도 “변치 않은 응원 감사”

2026.07.05 · 조회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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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안

[인천 청라 = 데일리안 김윤일 기자] 메인 스폰서 대회를 기분 좋게 마친 황유민 (롯데)이 다시 발길을 시즌 세 번째 메이저 대회인 에비앙 챔피언십으로 돌린다. 앞선 두 차례 메이저에서 모두 컷 탈락의 아쉬움을 남겼지만, 이번만큼은 자신을 믿고 반등을 이루겠다는 각오다.

황유민은 5일 인천 청라 베어즈베스트 청라 골프클럽에서 열린 KLPGA 투어 ‘롯데 오픈’ 최종 라운드에서 샷 이글 1개와 버디 4개를 묶어 6언더파 66타를 적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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