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불거진 이호진 법정 리스크…태광그룹 신사업 안갯속

2026.06.15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0/0000107360

한경비즈니스

31억원 횡령 혐의로 복권 3년 만에 재판에

KOVO 총재 맡아 대외 행보 나섰지만

경영 복귀 어려워질 듯, 배구계도 긴장

사면과 복권 이후 경영 복귀를 노리던 이호진 전 태광그룹 회장이 또다시 벼랑 끝에 섰다. 직원 급여를 빼돌려 비자금을 조성하는 등 회삿돈 수십억원을 횡령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지면서다. 이 전 회장은 최근 한국배구연맹(KOVO) 총재로 선임되는 등 대외 활동을 시작하며 경영 복귀를 앞두고 몸풀기에 들어갔다는 관측이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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