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9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76/0004424121
스포츠조선
뉴욕 한복판에 한국 PC방이 들어섰다. K-게임과 컵라면, 그리고 한국식 PC방 문화까지 한 공간에서 경험할 수 있는 체험 공간을 통해 북미 시장 공략에 나선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 뉴욕비즈니스센터는 뉴욕한국문화원과 함께 오는 8월 22일까지 뉴욕코리아센터 2층에서 'K-PC방(Bang)'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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