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13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69/0000942097
한국일보
김효주는 4위로…넬리 코르다는 1위 유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메이저 대회를 2주 연속 제패하며 새로운 '메이저 퀸' 탄생을 알린 유해란 (25)이 여자골프 세계랭킹 3위로 뛰어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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