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14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8/0005385577
머니투데이
2026 북중미 월드컵 8강전에서 중계진이 관중석에 있는 팝스타 샤키라(49)를 비추느라 주요 경기 장면을 놓치는 방송사고를 냈다.
최근 영국 매체 '더선' 보도에 따르면 지난 9일(현지 시간) 미국 매사추세츠주 보스턴 스타디움에서 열린 프랑스와 모로코의 8강전에서 경기를 관람 중이던 샤키라 모습이 중계 카메라에 잡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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