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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경향
프로축구 K리그1 FC안양 이 14일 카메룬 출신 공격수 블레이즈 (26)를 영입하며 공격진을 보강했다.
블레이즈는 182㎝의 신장을 갖춘 왼발잡이 공격수다. 주 포지션은 중앙 공격수이며, 필요에 따라 측면 공격수로도 출전할 수 있다. 탄탄한 신체 조건과 적극적인 움직임, 골문 앞에서의 결정력이 강점으로 평가받는다. 리그 6위에 올라 있는 안양은 블레이즈 영입과 함께 공격력 강화를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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