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14 · 조회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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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스포츠조선 김성원 기자]프랑스와 스페인, 한 팀만 피날레 무대에 초대된다.
2026년 북중미월드컵 도 어느덧 종착역이 목전이다. 4개팀만 살아남았다. 유럽의 프랑스, 스페인, 잉글랜드, 남미의 아르헨티나다. 4강 혈투의 첫 문이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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