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79/0004167395
노컷뉴스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카보베르데의 돌풍을 이끌며 세계적인 스타로 떠오른 40세 베테랑 골키퍼 보지냐의 이름을 딴 신종 바다달팽이가 등장했다.
영국 BBC 등 외신은 11일(한국시간) 스페인의 저명한 생물학자 헤수스 오르테아 교수가 카리브해에서 발견한 신종 바다달팽이의 종명을 보지냐의 이름을 따 '알디사 보지냐'(Aldisa vozinha)로 명명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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