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15/0001258393
한국경제TV
지나친 상업화로 도마 위에 올랐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이 이번엔 '경기장 잔디'까지 상품으로 내놨다.
11일(한국시간) FIFA 스토어 사이트를 보면 '2026 월드컵 경기장 조각'이 신상품으로 등록돼 있다. 가격은 450달러(약 67만원)다. FIFA 스토어는 이 상품에 대해 최고급 아크릴 케이스에 조각을 영구 보존했으며 USB 기념품이 함께 제공된다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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