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11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96/0000749410
스포츠월드
사진=KBL 제공 “개막하면 형들 보러 또 올 거예요!”
남자프로농구(KBL)가 11일 대구체육관에서 연 ‘2026 KBL 찾아가는 농구교실’의 열기가 뜨겁다. 초등학교 3~4학년으로 꾸려진 20명의 학생이 참가했고, 보호자로 참석한 부모들도 함께 농구공을 튀기며 일일 클리닉을 즐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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