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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OSEN=서정환 기자] 페널티킥을 두 번이나 실축한 리오넬 메시(39, 인터 마이애미)를 향한 리오넬 스칼로니 아르헨티나 감독의 믿음은 흔들리지 않았다.
아르헨티나는 13일(한국시간) 미국 캔자스시티에서 스위스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8강전을 치른다. 대회를 2연패하려는 아르헨티나는 메시를 앞세워 준결승 진출에 도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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