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41/0003519500
일간스포츠
코너 맥그리거(아일랜드)와 맥스 할로웨이(미국)가 13년 만의 리매치를 위한 모든 준비를 마쳤다. 계체부터 팽팽한 신경전을 벌이며 대결 분위기를 최고조로 끌어올렸다.
전 UFC 페더급·라이트급 챔피언 맥그리거와 전 페더급 챔피언이자 BMF 챔피언 할로웨이는 12일(한국시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 티모바일 아레나에서 열리는 UFC 329 메인 이벤트에서 맞붙는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