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11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2/0000884113
연합뉴스TV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대이변을 일으키며 세계적인 스타로 떠오른 카보베르데의 40세 골키퍼, 보지냐의 이름을 딴 신종 바다달팽이가 등장했습니다.
영국 BBC 등 외신들은 스페인의 생물학자인 헤수스 오르테아 교수가 카리브해에서 발견한 신종 바다달팽이의 이름을 보지냐의 이름을 따 '알디사 보지냐'로 명명했다고 보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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