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11 · 조회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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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엑스포츠뉴스 권동환 기자) 이민성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23세 이하(U-23) 축구 국가대표팀이 하계아시안게임 우승을 위해 총력전에 나서자 일본에서 쓴소리가 나왔다.
일본 매체 '스마트플래시'는 10일(한국시간) "아시안게임을 대하는 자세만 놓고 본다면, '아시아 축구의 맹주' 자리는 당분간 일본의 것"이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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