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08/0003450373
스타뉴스
[스타뉴스 | 박수진 기자] 디트로이트 타이거스 불펜진의 성적이 썩 좋지 않은 가운데, 마이너리그를 폭격 중이던 고우석 (28)에게 기회조차 주지 않고 지구 라이벌 팀인 미네소타 트윈스 에 넘겨준 구단 수뇌부의 결정을 두고 현지 여론이 발칵 뒤집혔다.
미국 스포츠 전문 매체 '디 애슬레틱'의 댄 헤이스 등은 6일(한국시간) "미네소타 트윈스가 디트로이트 타이거스로부터 우완 투수 고우석을 현금 트레이드로 영입했다"고 일제히 전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