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9048912
뉴스1
(서울=뉴스1) 권영미 기자 = 미국 중부사령부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과의 전쟁 종식을 위한 잠정 합의가 "끝났다"고 선언한 지 몇 시간 만에, 미군이 이란에 대한 추가 공습을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8일(현지시간) 중부사령부는 X에 게시한 글에서 이같이 밝히며 이번 공습이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항행의 자유를 위협하는 이란의 능력을 약화시키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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