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81/0003659645
서울신문
‘KLPGA투어 간판’ 박현경 “응원해 주는 한국 팬 떠나기 싫어
K10 이루고 서른쯤 日 진출 고민
시련·슬픔 견디고 더욱 강해질 것”
2019년 데뷔해 올해 8번째 시즌을 뛰고 있는 박현경 (26)은 실력과 인기를 겸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의 얼굴이다. 통산 8번 우승했고 2021년에는 메이저대회 KLPGA 챔피언십도 제패했다. 귀엽고 예쁘다고 해서 열성 팬들이 붙여준 별명이 ‘큐티풀’인 박현경은 실력 못지않게 팬서비스가 좋은 선수로도 유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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