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8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13/0000220634
인터풋볼
[인터풋볼=이태훈 기자] 호삼 하산 이집트 감독이 심판 판정에 강한 불만을 드러냈다.
이집트는 8일 오전 1시(한국시간) 미국 애틀랜타에 위치한 애틀랜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16강전에서 아르헨티나에 2-3 대역전패를 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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