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8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14/0001510510
MBC
[뉴스투데이]
◀ 앵커 ▶
바닷속 깊은 곳에 숨은 적 잠수함을 찾는 해상초계기 '포세이돈'의 내부와 훈련 현장이 국내 언론에 처음 공개됐습니다.
북한이 핵추진 잠수함과 무인공격정 개발을 공개하며 위협을 높여가는 상황에서, 우리 해군과 미군의 초계기가 함께 음파를 탐지해 타격하는 훈련을 실시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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