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44/0001125205
스포츠경향
부상으로 2026 북중미 월드컵 본선 무대를 밟지 못한 일본 축구 간판스타 미토마 가오루 (29· 브라이턴 )가 고국에서 운전 중 교통사고를 내 경찰 조사를 받았다. 미토마 측은 즉각 과실을 인정하고 피해자에게 공식 사과했다.
영국 매체 ‘더 선’은 9일 “프리미어리그 브라이턴의 윙어 미토마 가오루가 일본 도쿄에서 운전 중 자전거를 들이받는 사고를 일으켰다”라며 “이 사고로 40대 여성 자전거 운전자가 부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됐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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