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17/0004083082
마이데일리
[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1라운드 초반 순위 경쟁이 치열하다.
하나카드는 8일 경기도 광명시 광명시민체육관에서 열린 ‘웰컴저축은행 PBA 팀리그 광명시 투어 2026-2027’ 대회 4일차서 하림을 상대로 풀세트 끝에 승리했다. 하나카드는 승점 2를 추가하며 4승0패(승점 9)로 단독 선두 자리를 지켰다. 하림은 3승 1패 승점 7로 5위가 됐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