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51/0000087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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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애미의 부족한 외곽 능력을 메워야 하는 하더웨이 주니어 다.
마이애미 히트 는 이번 비시즌 리그 최대어 중 하나였던 야니스 아데토쿰보 (211cm, F)를 품었다. 밀워키와의 트레이드를 통해 아데토쿰보와 바비 포티스 (208cm, F)를 데려오고, 타일러 히로 (196cm, G), 하이메 하케즈 주니어(198cm, G-F), 켈럴 웨어 (213cm, C), 카스파라스 야쿠치오니스 (196cm, G)와 다수의 지명권을 내줬다. 두 차례 정규시즌 MVP 출신을 영입하며 마이애미는 단숨에 우승 후보로 떠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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