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9 · 조회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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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김효주·윤이나·유현조 등 출격
코르다, 커리어 그랜드슬램 노려 [서울=뉴시스]박윤서 기자 = 유해란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시즌 네 번째 메이저 대회인 에비앙 챔피언십(총상금 910만 달러)에서 정상을 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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