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11/0002031768
엑스포츠뉴스
(엑스포츠뉴스 대구, 김지수 기자) LG 트윈스 의 '돌격대장' 홍창기 가 팀의 선두 재탈환을 이끌었다. 특유의 출루 본능을 완벽하게 발휘한 것은 물론, 수비에서도 게임을 지배했다.
염경엽 감독이 이끄는 LG는 8일 대구 삼성 라이온즈 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의 팀 간 10차전에서 8-2로 이겼다. 전날 2-9로 패했던 아픔을 깨끗하게 설욕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