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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서울=뉴시스]김희준 기자 = 와일드카드를 받아 윔블던 무대에 나선 아서 페리(114위·영국)가 세계랭킹 10위 플라비오 코볼리(이탈리아)까지 잡으며 돌풍을 이어갔다.
페리는 8일(현지 시간) 영국 런던의 올잉글랜드클럽에서 열린 윔블던 테니스대회 남자 단식 8강전에서 코볼리를 2시간 14분 만에 3-0(6-4 7-6<7-4> 6-0)으로 완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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