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9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68/0001252717
스포츠서울
[스포츠서울 | 최승섭기자] 대한민국 여자 탁구의 간판 신유빈(21·대한항공)이 생일을 맞아 따뜻한 선행을 펼쳤다.
신유빈 매니지먼트사 GNS는 지난 8일 공식 SNS를 통해 신유빈 선수가 생일을 기념하여 유기견 보호소를 방문해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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