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41/0003519051
일간스포츠
PBA 팀리그가 1라운드 초반부터 불꽃 튀는 선두 경쟁을 펼치고 있다. 하나카드를 비롯해 크라운해태, NH농협카드, 우리금융캐피탈이 나란히 승점 9를 쌓으며 치열한 순위 다툼을 이어갔다.
8일 경기도 광명시 광명시민체육관에서 열린 '웰컴저축은행 PBA 팀리그 광명시 투어 2026~27' 4일 차 경기에서는 하나카드가 하림을 풀세트 접전 끝에 4-3으로 꺾었다. 개막 4연승을 달린 하나카드는 승점 9를 기록하며 선두를 지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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