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8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704900
매일경제
‘디펜딩 챔피언’ 아르헨티나에 역전패당해 2026 북중미 월드컵 8강행이 좌절된 이집트 축구대표팀 호삼 하산(59) 감독이 지휘봉을 계속 잡는다.
이집트축구협회는 9일(이하 한국시간) 이사회에서 하산 감독과의 계약 연장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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