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5/0000198021
마니아타임즈
상대 선발의 압도적인 호투 앞에 방망이가 침묵했다. 이정후 가 8회까지 노히트노런을 이어간 토론토 선발에 막혀 두 경기 연속 안타 생산에 실패했다.
이정후는 9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오라클파크에서 열린 2026 MLB 토론토와의 홈경기에 5번 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전해 3타수 무안타에 그쳤다. 이로써 시즌 타율은 0.311에서 0.308로 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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