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9 · 조회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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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스타뉴스 | 수원=박수진 기자] "잠실에서 안타를 몇 개를 쳤는데..."
이강철(60) KT 위즈 감독이 '타격 기계' 김현수(38)의 올스타전 불발에 깊은 아쉬움을 삼켰다. 무엇보다 이번 시즌을 마지막으로 역사 속으로 사라지는 잠실구장을 상징하는 타자였기에 아쉬움은 더욱 짙게 남는 듯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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