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8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2/0004141689
세계일보
이채원양 유가족·시민단체 기자회견
“본인 딸이면 증거 훼손 지켜보겠냐”
“경찰 제식구 감싸기 엄벌해야” 촉구
여고생 살해범 장윤기(23) 사건을 수사한 경찰의 증거인멸·유착 의혹에 피해자 이채원(17)양 유가족이 철저한 수사와 관련자 엄벌을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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