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11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2/0000883985
연합뉴스TV
류지현 감독이 이끄는 야구대표팀이 아시안게임 조별리그 B조에서 대만, 홍콩, 태국과 격돌합니다.
대회 조직위원회에 따르면 대표팀은 9월 21일 오카자키 구장에서 대만과 조별리그 첫 경기를 치른 뒤 22일 홍콩, 23일 태국과 차례로 맞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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