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0/0003446697
전자신문
AI 확산으로 메모리 반도체 수요가 공급 앞서
액분 요청시 당연히 검토…아직 보고는 못받아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SK하이닉스의 미국주식예탁증서(ADR) 나스닥 상장을 계기로 한국 증시에 상장된 보통주의 액면분할 가능성을 시사했다. 인공지능(AI) 확산으로 메모리 반도체 수요가 공급 증가 속도를 크게 앞지르고 있다며 생산능력 확대에도 속도를 내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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