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17/0004083858
마이데일리
[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마누엘 노이어 의 복귀가 독일 축구대표팀 내분을 초래한 것으로 드러났다.
독일 '풋볼 트랜스퍼스'는 11일(이하 한국시각) "노이어의 복귀는 큰 내분으로 이어졌다"며 "당초 올리버 바우만 은 월드컵에서 독일의 주전 골키퍼로 예정돼 있었고, 알렉산더 뉘벨 이 그의 백업이었다. 그러나 마지막 순간 율리안 나겔스만은 노이어를 두 사람보다 우선시하기로 결정했다"고 보도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