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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배진남 기자 = 우리나라에서는 처음 열린 아시아수영연맹 경영 심판강습회가 11일 사흘간의 일정을 마무리했다.
대한수영연맹에 따르면 9일부터 부산 사직종합운동장 실내수영장에서 개최된 2026 아시아수영연맹 경영 심판강습회는 국내 1, 2급 경영 심판 자격 보유자 30여 명을 대상으로 아시아연맹이 승인한 커리큘럼에 따라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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