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11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81/0000013720
테니스코리아
"센터 코트에서 최소한 한 번은 더 경기하고 싶습니다." 노박 조코비치(세르비아)의 이 말은 많은 의미를 내포하고 있다.
나이와 부상 등의 변수에도 불구하고 당장 은퇴할 계획이 없으며, 앞으로도 계속해서 선수 생활을 이어가겠다는 강력한 의지를 나타내는 것이 첫번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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