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11 · 조회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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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39세에도 8골 1도움 맹활약
뛰는 양은 그대로, 모든 플레이가 더 결정적” [이데일리 스타in 이석무 기자]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페널티킥을 두 차례나 실축한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39)가 아르헨티나의 키커 자리를 계속 지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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