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6/0002668937
헤럴드경제
[헤럴드경제 스포츠팀=이강래 기자] ‘버디 폭격기’ 고지우 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하이원리조트 여자오픈(총상금 10억 원)에서 54홀 최소타 신기록을 작성하며 8타 차 선두에 나섰다.
고지우는 11일 강원도 정선의 하이원 컨트리클럽(파73)에서 열린 대회 사흘째 경기에서 이글 1개와 버디 8개(보기 1개)를 몰아치며 9언더파 64타를 때려 중간 합계 24언더파 195타로 공동 2위인 김민주 와 전예성 , 서어진 을 8타 차로 멀찌감치 따돌렸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