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11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4060698
뉴시스
11일 스페인과의 8강전에서 1-2 패배
"모두가 우승한 건 아냐…우린 늘 도전"
[서울=뉴시스] 김진엽 기자 = 벨기에의 황금 세대 주역 중 하나로 평가받는 '수문장' 티보 쿠르투아(34·레알 마드리드)가 국가대표로서 자랑스럽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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