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11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48/0000626082
TV조선
[앵커]
피습 자작극을 꾸민 혐의로 구속된 정이한 전 개혁신당 부산시장 후보가 치밀하게 범행을 계획하고 증거를 인멸하려 한 정황이 드러났습니다. 차량 블랙박스엔 범행 전후에 찍힌 영상만 삭제돼 있었는데요, 경찰은 조만간 정 씨 아버지 병원에 대해서도 강제수사에 나설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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