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11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17/0004083973
마이데일리
[마이데일리 = 잠실 류한준 기자]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 불혹을 넘긴 나이에도 후배 선수들과 함께 팬들의 환호 속에 그라운드로 나왔다.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
최형우 가 2026 KBO리그 올스타전을 통해 KBO리그 역사에 또 다른 한 페이지를 장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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