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11 · 조회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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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서울=뉴시스]박윤서 기자 = 류지현 감독이 이끄는 한국 야구대표팀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조별리그 첫 경기에서 '난적' 대만과 맞붙는다.
아시안게임 조직위원회는 10일 대회 야구 조 편성 결과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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