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11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44/0001125679
스포츠경향
삼성 베테랑 최형우 가 올스타전에서도 신기록을 세웠다.
최형우는 11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KBO 올스타전에서 드림팀의 4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장해 2회말 첫 타석에 들어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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