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11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65/0000299575
점프볼
[점프볼=원주/김민수 인터넷기자] 팀을 승리로 이끄는 것은 수비라지만, 아무래도 더 재밌는 것은 공격이다. 그리고 초등학교 5학년 박하준도 공격이 더 재밌는 맑고 어린 소년이었다.
성북 삼성은 11일 원주치악체육관에서 펼쳐진 ‘제1회 2026 원주치악배 전국 유소년 농구대회’ U11부 시흥 정관장과 경기에서 40-12로 승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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